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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사다리 실제 로또 홈페이지에서 당첨된 사람들의 리스트를 보면 ‘수동’과 ‘자동’이 파워볼사이트 표기되어 있는데 상당수 1등 당첨자가 자동으로 선택한 것을 볼 수 파워볼 있다. 다시 1등 당첨자를 대상으로 수동 vs 자동으로 놓고 당첨률을 살펴보면 자동 당첨이 오히려 수동을 앞지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위에서 말하는 필승 당첨 확률이 먹힌다면 매주마다 수동 1등 당첨자가 몇십 명씩 쏟아지거나 최소한 자동의 몇 배 이상인게 정상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자동이 강세니 필승 당첨 숫자를 믿고 돈을 몇십 만 원씩 쏟아붓는 짓은 하지 말자. 그 돈으로 자동 수백장을 더 사는 게 더 당첨될 확률이 높다. 자동 당첨자가 수동 당첨자보다 많은 이유는 아주 단순한 확률 문제다. 자동으로 사는 사람이 수동으로 사는 사람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주최측이 1등 당첨결과를 조작해서 수동 당첨자가 자동보다 적다는 망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조작이란 게 실재할 경우 오히려 자동 쪽이 더 쉬울 것이다. 왜냐하면 수동은 당첨자만이 자기 번호를 알고 있는 데다 유료사이트에서 돈을 내고 산 번호는 더더욱 잊어버리지 않으므로 실재하는 당첨번호를 미당첨으로 조작할 경우 바로 걸린다.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만에 하나 결과를 조작해서 확률로 정확하게 찍어주는 번호가 맞지 않는 거면 오히려 유료로 돈을 내고 번호를 살 필요는 더더욱 없다. 로또 판매점의 자동은 조작하는 것 같아 찝찝하게 느껴진다면 인터넷이나 앱에서 그냥 1~45 사이 번호 생성 프로그램 하나 찾아보던가, 난수를 다룰 수 있을 정도의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다면 직접 만들어 보면 된다. 1에서 45 사이의 난수를 생성시키거나 해당 난수를 출력해주는 알고리즘은 매우 간단한지라, 개개인이 취미 또는 프로그래밍 연습삼아 만들어 둔 공짜가 많다. 다른 사람이 만든 걸 다운로드받는다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를 주의해야 하는 건 필수.

심지어 이렇게 가짜 뉴스까지 이용해 먹는다. 아카이브.

그리고 이런 로또 예측 업체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되면서 전부 허무맹랑한 사기라는 게 다시금 밝혀졌다. #

더불어 당첨자에게 당첨금 10%를 내놓으라는 약관을 내놓는 등, 막가파 약관을 내세운다. 2017년 4월 로또 1등으로 19억 2천만원에 당첨된 당첨자에게 10%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던 예측 업체가 법원에서 패소 및 소송비용 전면 부담 판결을 받았다. 로또는 알다시피 판매수익을 미리 나눠 당첨금을 배정하는데 멋대로 끼어들어 당첨금을 내놓으라고 할 자격이 없다는 것. 업체는 항소했으나 2018년 2월 원고(업체) 패소 및 소송비용 부담 판결로 사건은 마무리된다.

전체 회원수: 회원수가 20만에 육박하면 40조합씩만 해도 800만여개의 모든 조합이 배포된다. 그러면 1등은 노력하지 않아도 당연히 나오기 때문에 확률적 의미를 주장할 수 없게 된다.
당첨 및 낙첨 통계: 1등과 2등만 발표한다. 영세한 업체는 3등도 쳐준다. 그러나 5등조차 되지 않은 회원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유의미한 수: 유의미하다는 것의 정체들은 그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일 뿐, 확률적 개선을 증명하는 개념은 없다.
특허출원: 특허 출원과 특허 등록은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다. 특허청에 특허 출원을 해서 특허청에서 통과가 되어야 특허 등록이 된다. 즉, 특허청을 대학교에 비유하자면, 특허출원은 입학원서에 대응되고, 특허등록은 합격증서에 대응되는 것이다. 전혀 가망 없는 학생도 유명대학에 입학원서를 접수할 수는 있다. 특허출원은 접수했다는 의미일 뿐이지 기술을 증명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 서울대 입학원서 봉투 들고 이성을 꼬시려는 수작과 같은 맥락이다. 거의 모든 특허들은 거절, 무효, 취하, 포기 상태이며, 그나마 등록되어 유지되고 있는 특허의 경우에도 그 내용을 잘 살펴보면 당첨확률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아니다. 원칙적으로 확률을 높일 수 없는 문제이므로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식의 주장은 특허청에서 받아주질 않는다.
알고리즘: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는 “=INT(RAND()*45)+1″[33] 도 알고리즘이다. 저짓을 100만 번쯤 해서 그 중 가장 많이 나온 조합을 준다고 해도 알고리즘이다. 이따위 알고리즘을 믿고 수십만원 내지는 수백만원씩 탕진하고 있다.

사실상 없다. 로또는 경우의 수가 8,145,060가지[34]이기 때문에 한 주 안에 로또의 모든 경우의 수를 모두 긁으면 100% 확률로 1등에 당첨될 수 있다. “적당한 금액으로 매 회차 꾸준히 사면 언젠가는 1등이 되지 않느냐”라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도 있으나, 로또는 매회 독립시행이므로 회차별 확률을 단순합산하는 것은 정확한 계산법이 아니다. 잔인한 사실이지만 10년간 꾸준히 한 장씩 로또에 부은 사람과 처음으로 로또 한 장 사본 사람의 당첨률은 총합마저 똑같다. 10년간 사 봐야 한 번 사본 사람과 똑같다는 이야기다. 10년 어치의 확률이 조금씩 누적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로또 번호는 매 주 초기화 된다는 것을 상기하면 답이 나온다 매 주마다 당첨 확률이 당연히 초기화되는 것이다. 만약 로또 번호가 매 주마다 비공개 상태로 장기간 초기화되지 않는다면 당첨 확률은 조금씩 오를 것이다.

따라서 당첨 확률을 높이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한 회차에 가능한 한 많이 사는 것이다. 단, 그렇다고 한 번에 너무 많이 사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 왜냐면 로또 당첨 확률은 많이 사도 무의미할 정도로 낮기 때문이다. 10만 원 어치를 서로 다른 번호로 사 봐야 1등 당첨률은 0.00122774%이다. 1,000원 어치만 사든, 10만 원 어치나 사든 당첨률의 차이는 사실상 없다. 그런데 왜 당첨자가 매 주마다 10명씩 쏟아져 나오냐면, 그만큼 로또에 돈을 붓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당첨자가 10명 있을 동안 낙첨자는 몇 명이나 될지 생각해 보면 알기 쉽다.

로또는 1게임에 1,000원이므로 8,145,060번 긁는 데 필요한 비용은 81억 4,506만 원. 로또 1등의 평균 당첨금은 1~638회 기준 약 20억 원 정도이므로 절대적으로 손해보는 게임이다.[35] 참고로 10초에 한 게임을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찍으면 942일이 걸린다. 미리 800만여 가지의 모든 경우의 수를 다 기입하고 로또가게로 가져간다고 치고, 1초에 5게임씩 산다고 가정하더라도 모든 경우의 수를 다뽑으려면 1629012초, 대략 19일 정도가 걸린다. 로또는 1주일마다 새로운 회차가 시작되므로 모든 경우의 수를 사는 것은 혼자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36]

만약 당신이 이런 방법으로 로또 1등에 당첨되었을 때, 1등 당첨자가 혼자밖에 없을 때를 가정해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1등 혼자되면 당첨금을 액면 그대로 가진다고 생각하는데…[37] 앞서 말했지만 복권을 합법화한 이유는 부족한 세금을 충당하기 위함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그런고로 우리나라에서 로또 1등에 당첨될 경우 당첨금액의 약 33%를 소득세 등으로 떼어간다. 정확한 세금계산 과정을 보면, 복권 소득은 종합소득세-기타소득 항목으로 과세된다. 기타소득 복권소득은 무조건 분리과세되는 항목으로 종합소득세의 누진세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을 피해갈 수 있다. 단, 실제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합산 신고 자체는 가능하므로 주의할 것. 로또 1등의 경우 겨우 5% 정도의 세율 차이가 나겠지만, 나름의 혜택인 셈. 복권의 소득은 {복권 당첨금 – 복권 해당 회차 구입비용(1,000원. 3등 이상 당첨금 수령시 이 금액이 필요경비로 공제된다)}이며, 복권 기타소득의 분리과세율은 20%가 원칙이되, 3억 초과 소득에 대해선 30%로 계산하며 3천 만원을 누진공제한다. 이 부분에 교육, 주민세 등의 지방세 10%가 가산되어 30%*1.1=33%인 것. 결국 당신한테 돌아가는 건 1등 당첨금액이 150억 원으로 가정할 때[38] 구입비용(필요경비)을 제외하면 정확히 100억 8,300만원이 된다.

일단 구입금액보다 당첨금액이 크므로 이득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재 한국로또의 1등 기댓값이 대략 8 정도 되므로[39], 1등 당첨자가 1명이 될 확률이 매우 낮다. 이를 감안한다면 1등 당첨금만으로 구입 금액을 충당하는 것은 가능성이 낮다. 물론 2, 3등 당첨금을 수령해서 모자란 돈을 충당하면 될 것 아니냐라고들 하지만 2등과 3등에게 돌아가는 금액을 합쳐 봤자 1등 당첨금의 1/3이며,[40] 여기서 당첨자 수만큼 나눠 가지는데 2, 3등까지 당신만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여기에 4~5등 당첨금액까지 합쳐야 본전에 한 발짝 다가가는데…[41] 이 티켓을 일일히 다 찾아야 한다. 물론 판매점에서 당첨확인 해주지만… 당첨확인하는데 티켓 하나당 5~10초 정도 걸린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면, 복권을 넣고 복권이 당첨된 거라면 딩동댕 소리가 난다. 이때 판매자가 지급버튼을 누르면서 기계가 지급 도장을 찍는다. 물론 당첨이 안 된 거라면 확인하는데, 시간과 당첨 안 됐다는 메시지만 뜨고 만다. 근데 그 수천~수만 개의 티켓을 한 판매점에서 다 해줄 것 같은가? 그 로또판매점이 자본을 억 단위로 갖고 있지 않는 한 불가능하고[42],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로또의 지급기한은 1년[43]까지이다. 당신이 진짜 자고 싸고 먹고 하는 시간과 복권판매점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바꾸고 그 사이에 또 다른 판매점에 들러서 바꾸지 않는 한 1년은 정말 빠듯할 시간일 것이다. 508회차부터 발권된 티켓에 조합된 번호 정보가 담긴 QR 코드가 찍혀 나오며, 스마트폰 스캐너 앱으로 당첨여부를 확인 가능하게 되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이며, 실제 유효 여부는 발급기기에서 판별한다. 일단 당첨되지 않은 티켓을 추려내는 용도로는 도움이 되겠지만, 당첨금 수령을 위해선 어차피 발급기기를 거쳐야 하므로 QR 코드가 시간 단축에 엄청난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사실 4, 5등 당첨 여부 확인 문제보다 당첨금 수령 문제가 더 크다. 회차당 10만 원 구매한도가 있으니 농협은행에서 4, 5등 당첨금 전부를 수령하는 건 불가능하고, 일반 판매점에선 웬만하면 2게임 이상의 4등 당첨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려 하지 않는다. 현금 지급 대신 로또로 지급하면 판매수수료를 챙길 수 있기 때문이며, 물론 이유없이 거부하면 단속대상이므로 보통 현금이 없다는 핑계를 둘러댄다. 이런 상황에서 판매점을 순회하며 당첨금을 수령한다는 건…

그러니 우리나라에선 로또 필승법 따윈 없으므로 로또는 재미로만 즐기거나 아예 하지 마라.

그에 반해 당첨금 이월횟수 제한이 없는 유럽에서는 누적당첨금이 어마어마하게 쌓였을 때 한 투자회사가 이 방법을 써서 당첨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 단 이 회사도 물리적인 문제로 필요한 로또 번호를 전부 확보하지는 못하고 70%밖에 확보하지 못했으나 다행히 그중에 당첨 조합이 포함되어 있었고, 또 복권 발행사가 불공정한 방법으로 당첨되었으니 무효라고 소송을 걸었으나 당연히 패소했고, 투자회사는 당첨금을 챙길 수 있었다.

드물지만 로또 용지조작이 가능해 약 30여 건 이상의 2등 당첨자 조작사실이 밝혀져 해당 판매점 점주들이 구속당하기도 했다. 또한 198회차 로또 당첨 시 공이 스스로 움직이는 모습이 공중파를 타기도 하여 공의 번호를 임의로 조작할 수 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참고로 한국에서 사용하는 로또 기계는 그리스제 수입품. 요즘은 프랑스제 기계를 쓴다. 당시 로또에 대해 조작여론이 들끓자 국정감사에서 조사하기도 했는데 결과는 유야무야. 그저 경영상의 비리의혹만 제기하고 승부조작에 대해서는 이상 없음으로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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